와플컵에 담긴 두 가지 맛, 밴루엔
강남역에서 더블 두 가지 맛을 와플컵으로 7,500원에 먹었다. 피스타치오는 부드러운 쪽, 쿠키도우 브라우니는 초콜릿이 강하지 않은 쪽이었고 개인적인 재방문 의사는 낮았다.
7천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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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에서 더블 두 가지 맛을 와플컵으로 7,500원에 먹었다. 피스타치오는 부드러운 쪽, 쿠키도우 브라우니는 초콜릿이 강하지 않은 쪽이었고 개인적인 재방문 의사는 낮았다.
7천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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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점에서 기억에 남았던 나시고랭을 다시 주문하고, 면을 더한 똠얌꿍까지 함께 먹기 좋았던 코엑스 저녁.
나시고랭·똠얌꿍 면 추가 3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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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이 5가지 메뉴와 공기밥 2개를 나눠도 남을 만큼 양이 넉넉했고, 다음에는 나시고랭과 뿌 팟 퐁커리를 다시 주문하고 싶다.
6인 10만 원대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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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조금 있는 해물떡볶이에 치즈사리를 더하고 볶음밥으로 마무리하고 싶을 때, 지우네는 다시 떠올릴 만한 강남 저녁 메뉴였다.
3만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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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초코 맛이 목적이라면 초코범벅바게트는 재구매할 만하지만, 산딸기범벅바게트는 신맛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더 맞는다.
3만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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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를 좋아한다면 한 번 가볼 만한 역삼역 근처 콩국수집. 닭칼국수는 깔끔한 편이고, 김치가 꽤 인상적이었다.
2만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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