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결론
이미 여러 번 재방문한 부평에서 정말 정말 추천하는 제과점이다. 부평에서 휘낭시에가 생각날 때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다. 휘낭시에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정말 좋은 편이다.
이번 주문
2026년 8월 1일 오후 1시 37분에 방문했다. 이번에는 오리지널 휘낭시에 2개(각 2,500원), 누룽지·카카오·소금초코·헤이즐넛초코 휘낭시에 각 1개(각 2,700원), 마카다미아 휘낭시에 1개(3,000원), 허니고르곤졸라 소금빵과 우유크림 소금빵(각 4,000원), 초코바나나 머드파이(7,500원)를 골랐다. 총 34,300원이었다.
소금빵과 휘낭시에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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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낭시에
내가 괜찮은 휘낭시에 집을 몇 군데나 가봤는데, 그중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맛있는 집이다. 쫀득하고 진한 버터 향이 너무 좋고, 휘낭시에의 종류도 정말 많다. 모든 휘낭시에가 개성도 있으면서 기본은 탄탄하게 가지고 있다.
가장 먼저 추천하고 싶은 건 오리지널이다. 기본이 좋아야 다른 맛도 믿고 고르게 되는데, 여기 오리지널은 그 기준을 확실히 잡아준다. 만약에 간다면 오리지널 휘낭시에 꼭 먹어보고, 취향에 맞게 여러 종류의 다른 휘낭시에도 꼭 사보는 걸 추천드린다.
소금빵과 초코바나나 머드파이
소금빵은 같이 간 동생이 먹고 싶다 해서 샀고, 초코바나나 머드파이 역시 그렇게 해서 샀는데, 둘 다 너무 맛있다고 했다. 휘낭시에를 중심으로 가는 집이지만 소금빵과 디저트까지 같이 고를 수 있어 포장 구성이 더 좋았다.
주문 구성과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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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과 포장
오후 1시대에 들어갔을 때 내부 좌석은 손님이 많은 편이었다. 화이트 벽과 우드 가구, 식물이 섞인 분위기라 매장에 머물러도 좋고, 쇼케이스 앞에서 포장만 골라도 동선이 편했다. 휘낭시에뿐 아니라 소금빵과 케이크류도 함께 진열돼 있어 골라 보는 재미가 있다. 포장은 종이 포장과 상자까지 단정하게 준비됐다.
티그레 품절과 재방문 판단
원래 티그레가 정말 맛있는 집인데, 이날은 티그레가 품절이어서 그건 사지 못했다. 그게 이번 방문의 유일한 아쉬움이었다. 다음에 또 방문할 예정이다. 정말 부평에서 손에 꼽는 정말 맛있는 제과점이다.
매장 안쪽과 카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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